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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오시는길
제목 또 다시 가고싶은 이스라엘과 요르단
작성자 정희순권사 작성일 2018/02/03 조회 740
여행만족도

 성진순례~어느날부터 성진순례란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었고 성지순례란 단어가 귓가에 꽂혀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워낙 여행을 좋아해서 전 세계 55개국을 다녀 봤는데 이스라엘은 못가봤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목회를

                  하고 계신 오빠께 어떤 루트로 성지순례가면 좋을까 여쭤봤더니 이랜드성지순례 전문여행사를 소개시켜

                  주셔서 그때부터 3개월 동안 준비와 계획을 하면서 책도 여러권 사서 읽었습니다



                드디어 2018년 1월 16일 친한 친구와 둘이 다른팀들과 합류해서 대한항공 비행기에 몸을 실고 12시간을 날라서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도착...이스라엘 땅에 도착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늦은 저녁이라 곧바로 마중나온 배수인 목사님의 친절한 영접을 받으며 본격적인 순례의 일정과 날씨 등 

                여러가지 주의사항을 듣고 호텔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본격적인 순례의 길...성경에서 귀로만 듣던 곳을 직접 눈으로 보고 예수님이 밟으셨던 땅을 내가 밟아 본다는

               사실이 나를 무척이나  흥분하게했고 설레게 했습니다. 가이샤라항구,갈멜산 엘리야 기념교회...마리아 수태고지 기념교회

               예수님의 고향인 나사렛동네...가나혼인잔치기념교회...두 눈을 감고 있으려니 예수님의 숨결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시간 은혜가 넘쳤습니다.팔복교회에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숨결을 느껐고,베드로 수위권교회에서는

             베드로의 회개가 나의 회개가 되었습니다.무엇보다도 갈릴리 선상에서 성만찬을 하며 기도를 할때는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또 흘렀습니다.

              순례의 하이라이트...예루살렘 올드시티에서의 십자가의 길...예수님께서 그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거친 숨을 몰아쉬었을 고난의 길에서의 묵상은 통곡이 

            되어 내 눈과 내 손과 내 가슴을 적시고 또 적시었습니다.주님께 죄송하고 죄송한마음 뿐이었습니다...

            말보만 듣던 사해바다의 체험은 수영을 못하는 저에겐 완전 환상적이었구 뜨거운물의 스파에선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아직 끝나지 않은 통곡의 벽앞에선 나또한 머리를 벽에대고 중동의 평화를 위해 빌고 또 빌면서 주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요르단 페트라는 세계 7대 불가사의...말로 형용할 수 없는 천연요새...벌려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기가막힌 절경들이었고 멋진 장관을 

            연출하여 우리모두를 압도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아르논계곡과 모세의 샘 ...느보산에서의 모세심정...한번의 실수로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없었던 모세를 묵상하며 몸과 마음의 옷깃을 여미면서

            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 해 보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말씀에 순종하자고 결단하였닫니다.

            암몬성과 박물관 왕의 대로를 달리면서 출애굽여정의 장소...



           감람산에서의 예수님기도~황금사원:주인이 수차례 바뀐곳... 유대광야에서의 잊지못할 찬양..이외에도 수많은 예수님의 흔적들...감동과 감격의 연속이었습니다

           마사다에서는 신앙의 절개를 지키기위해 기꺼이 목숨을 버렸던 960여명의 신앙정신과 그들의 거룩한 삶에서 머리가 숙연해졌습니다.

           쿰란의 동굴...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요단강 그곳에는 분명 예수님이 온 몸을 담갔을 그 물줄기...여리고와 삭개오의 뽕나무...베들레햄의 예수님의 탄생교회

           가는 곳곳마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땅 이스라엘...한달 아니 일주일이라도 더 남아서 머물고 싶고 더 많이

           묵상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뜻깊고 의미있었던...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또한 여행을 하면서 먹는것도 중요한데 식사가 어찌나 잘 나오던지 수십가지가 넘는 가짓수에 놀라고 무얼 먹어야할지 몰라 완전 웃음과 행복이었습니다...

           입맛애도 아주 잘  맞았고...빵은 왜 또 그리 맛있던지 지금도 그 맛난 티파빵이 넘 넘 먹고 싶어집니다...

           과일은 왜 또 그리 맛있었는지...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사과 ,메론,오렌지,감,자몽,석류...등등...지금도 침이 꿀꺽꿀꺽!!!ㅎㅎㅎ



          무엇보다 이스라엘 가이드 해주신 배수인목사님의 진솔하신모습은  큰 은혜였고...특히 한국에서부터 인솔해주신 강은수팀장님의 배려와 섬김은 여행 내내

          우리를 편안하게 해주시고 믿음의 본을 보여주셔서 넘 넘 감사했습니다...또한 여행 떠나기 전 궁금한것이 너무 많아 귀찮을 정도로 여행사로 직접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여쭤보고 또 여쭤보아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답해주신 김두식대리님께도 정말 넘 넘 감사했습니다...

         

          이랜드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 직원 모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가 머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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