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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1월7일 성지 순례
작성자 임덕선 작성일 2019-01-26 23:56:36

 

사도 바울의 전도 여정을 답사를 하면서 은혜를 나눌수 있었음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장로님 팀과 가족 팀으로 해서 은혜 가운데 순례여정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터키 겨울은 조금 추웠습니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지중해 기후를 버티려고 했는데... 
근래들어 매우 추운 때에 방문한 것 같습니다.
위트와 재치로 귀를 즐겁게 해주시는 터키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랜드바자르]에서 과일 말린 것을 충분히 사서 여행중에 드시면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괴뢰매메 동굴 교회][데린구유]는 믿음을 갖는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줬으며 
[라오디아 교회][예배소교회]의 풍요속에 믿음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요.
개인적으로 음식은 무난했습니다. 빵에 대한 예찬... 여러가지 치즈가 압권 그러나 구운 양고기 가슴살
메뉴가 없어서 좀 아쉬었습니다.
그리스로 가는 배타는 여정에서 지중해 겨울 바다의 파도와 너울 속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기도하면서
갔던 일행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스에서는 영적전투에서 우군을 만나는듯 가슴이 확 트였습니다. 파란 하늘이 압권 이었습니다.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 조용한 바다... 그러나 바쁘지 않은 여유로움이 좋았습니다.
[바울과실라 감옥터][루디아교회][아볼로니아]에서 저의 현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 합니다.
[메테오라]에서 나의 믿음에 대한 대가는 무었인가라는 질문을 받게 되네요.
버스로 이동하면서 사도 바울 전도 여행이 얼마나 고된 여정 이었는지 느끼게 됩니다.
잘 정리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그리스 가이드 분의 설명으로 이해가 잘 되엇습니다.
그리스와 로마의 유적지는 그대로 역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 문화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스티나 성당의 성화도 감명이었지만 십자가에 달리신 가냘픈 예수님의 얼굴을 볼때 눈물이 났네요.
밀려오는 풍성한 은혜를 감당이 안되서 많은 사람들 속에 손수건을 꺼낼 수 밖에 없었어요.  
[세분수 교회]에서는 깊고도 엄숙함이 밀려 왔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몇일간 시차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설교 시간에 고린도,데살로니가등등 지역이 나오면 
제 머리속에 그때의 생활상과 지역이 자동으로 떠오릅니다.
동쪽에서 해가 떠오르는 작은 나라... 이 민족의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걸.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바치고 삶을 표현했던 믿음의 선배를 생각하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고 크신 계획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신뢰 합니다.
마지막으로 친절하게 도우셨던 오팀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들 다녀 오세요. 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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